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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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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6 제3회순천만대회 & 섬진강자전거길 종주로... 순천에서 1타2피!
작성자  ID : k******

 NICK : 일*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섬진강자전거길
작성일 2016-12-05 14:33:22
조회수 4819
첨부파일 이미지    resized_20161122_124251_25706216.jpg (63712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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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바쁨속에서 "향가유원지"와 "광한루"갈림길에서 "광한루"로 가는 바람에 약 10km를 왕복하는 알바로 약 1시간을 허비하는 바보짓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 때문에 마음은 점점더 바빠지기만 하였다.(그 여파는 강진면터미널에서 버스를 탈때부터 다시금 허둥지둥으로...)

  그와중에서도 섬진강댐 인근 강진터미널(17:30경)에서 자전거와 함께 임실행시내버스(17:40)를 타는 색다른 경험을 해 보기도 하였다.->임실터미널에서는 대전행버스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전주행버스(18:15)를 탈 수밖에 없었는데~.->조바심 끝에 전주에 도착했지만 대전행 막차마져도 출발해 버렸단다.

  아쉬운데로 서산.당진과 가까운 평택.천안행버스(19:30)를 탈 수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는 동시에 무츠를 짐칸에 싣고나서 천안행버스에 올라 탔다. ->역시 천안에 도착해서도 서산,당진행 막차(21시경)가 떠나버렸다고 한다. 궁여지책으로 신례원.예산행버스(21:30)를 탈 수밖에 없었는데, 너무 배가고파서 다급함에 김밥 2줄을 챙겨 먹고 허기를 채우기도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고마운 집사람의 도움으로 서산까지 무탈하게 복귀는 할 수 있었지만,  10년 넘는 MTB생활(Life Style)을 해 오면서 자전거 타는 일보다  낯선지역에서 버스시간 맞춰 갈아타고, 또 자전거를 짐칸에 옮겨 싣는게 더 힘들다는 걸 절실하게 실감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였다.

  그래도 내 사전에는 MTB를 타는 일들이 행복하기만 할 따름이다.

  2017년에도 MTB를 통해서 끊임없는 건강테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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