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페이지 국문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인증센터 및 커뮤니티

Home 인증센터 및 커뮤니티

인쇄하기
[게시판명 프로그램입력] 목록
제 목 2016년자전거길종주기행
작성자  ID : m******

 NICK : 호**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북한강자전거길
작성일 2017-01-03 18:55:56
조회수 6215
첨부파일

"1.북한강 종주"

"한강"그 이름만으로도 나를 돌아보게 하며 한강에서 태어나고 자란 유년시절 한강에서 놀고 한강물을 마시고 자라온 세월 속에 지금에서 다시 찾은 한강나들이와 한강공원에서 여가활동은 새로운 감정에 다가선 계기가 되었다. 북한강과 낙동강 중주를 하면서 나의 어린 시절에도 합천창녕보에서 밀양을 거처 낙동강하구에 다가갈수록 육안으로 보이는 인공적인 시설물,건물,교량 등 구조시설물이 없이 맑은 하늘과 환하게 트인 강변도 한때는 한강에도 있었다는 것이고,나의 어린 시절 한강에서 물고기를 잡고,모래둔치에서 뒹굴며,물놀이 썰매를 타며 놀고,한강강변에서 모래 속에서 총알을 줍던 시절과 모래구덩이를 파고 고인 물을 마시고 한강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탁 트인 강변이 있었던 한강이며 언제부터인가 한강물에 기름이 뜨고 각종쓰레기가 강물에 떠내려 왔고 심지어는 수많은 시멘트봉지에 탯줄까지 버리는 쓰레기장이 되었고 이에 개발이 시작되던 1960년대 후반부터 점점 한강을 멀리하게 되었던 것 같다. 지난 세월을 앞만 바라보고 무작정 달려 온 인생살이에서 지금에서야 돌이켜 보는 나 자신을 위한 생활은 없었다는 점에서 처음으로 나 자신을 위한 자전거여행이란 이름으로 이제 자전거길 종주를 시작하려 한다. 2015.10월부터 자전거 종주를 하기 위하여 어떤 자전거가 좋을까? 실용적인 면에서 자전거여행을 위하여 튼튼한 MTB를 구매하였고 본격적인 종주를 위해 팔당대교,서해갑문을 매주2~3회씩 훈련을 하였으며 처음종주의 시작 북한강종주는 나같은 초보 종주자가 끌바없이 적격인 자전거길이다. 2016.1.1 07:30 신도림자전거길을 안양천과 한강을 따라 첫 출발하였고 이후 여러 차례 북한강자전거길을 종주하였으며 겨울날씨가 포근하고 잔 바람도 없는 좋은 날씨에 새해 첫 자전거주행 여의도를 지나면서 약간구름 낀 맑은 하늘과 붉게 떠오르는 햇살의 정기를 받아 한강을 바라보고 미사대교를 지났고 자전거를 달려 미사리쪽에서 팔당대교를 바라보는 한강 풍경은 나의 가슴을 확 트이게 하는 행복감에 도취되어 형형할 수 없다. 팔당대교남단에 도착하였고 팔당대교에서는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나를 매력에 빠지게 하였다. 자전거길을 따라가다 보면 봉안터널을 지나 남한강,북한강길 교차로가 나오며 우측방향으로 나오면 밝은광장인증센터에 다다른다. 자전거길준공표지석과 강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확 트이는 감정,북한강자전거길을 힘들게 달려온 나 자신이 여기서 한참을 머물게 하고 나를 복 바치게 한다. 또 2016.5.27 재종주시 밝은광장을 지나면 뱃나들이교에 다다르며 노란 꽃이 피는 꽃밭과 약간 높게 설치된 전망대에서 꽃밭을 바라보는 풍경,서울에서 차량소리 등 소음에 시달려 살아온 도시사람들이 강이 흐르는 물소리,바람이 스치는 소리와 같은 자연의 소리, 새소리를 잘들을 수 없었다는 점과 공해가 없는 자연 그대로의 물소리,새소리가 크게 들을 수 있는 자연의 느낌을 정말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다. 일반도로와 자전거길이 나란히 달리는 병행구간 길에 차선사이에 설치된 볼라드는 나를 안전을 생각하게 했고 자전거길에서 긴장을 하며 종주할 수 있었고 차선에 표시된 구분 안내표지판은 자전거길 종주에 무척 도움이 되었다. 이런 점에서 그 동안 국토종주,4대강종주 등을 하면서 안내시설물,안전시설물,안내표지판 등등 자세하고 정확하게 설치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일반도로,농로와 같이 가는 병행 자전거길,구불구불한 자전거길,인도에 설치된 자전거길,자전거길 파란차선표시가 지워지거나 없는 길을 (여기서 잠깐 "자전거길 구분설치물 설치" 일반차도와 자전거길 또는 일반차도에 자전거길이 병행된 구간에서의 안전설비가 미비하여 항상 위험이 내포되어 있으며 2016.5.6 새재종주시 문경불정역을 지나 상풍교 사이 일반차도와 자전거길이 분리되어 있던 길에서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 자전거길로 넘어오는 차량에 의하여 자전거앞바퀴와 운전석뒷문과 뒷바퀴사이에 접촉되어 넘어지게 되었으나 부상이 없었다. 자전거길에서 종주하는 종주자들이 막무가내 위법차량에 의해서 위협을 느끼는 현실에서 주행을 할 수 없어 잠시 멍하게 있다 환갑이 넘은 내 나이에 지금까지 살아온 경험으로 시련에 위협에 중도에서 종주를 포기한다는 것이 나 자신을 용납할 수 없었고 마음가짐을 가다듬고 재출발을 하였다. 이처럼 위험한 일반차도와 병행 자전거길에서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동해안 동호해변의 설치된 구분시설물과 같이 또는 볼라드가 설치된 전 자전거길에 확대하여 설치하였으면 한다.) 달려(2016.5.27 북한강 종주시에 새롭게 자전거길 도색,정비를 하는 중이었음) 샛터삼거리에서 인증을 마치고 터널을 통과하고 가평준공표지석이 있는 쉼터에 도착하여 다른 종주자들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 숨을 고르고 경강교인증센터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인증인을 찍고 아래에 위치한 화장실과 의자에 앉아 종주지도를 보며 남은 거리를 계산하며 출발하여 경강교다리를 건넜고 한참을 달려 물갯말교 입구에서 서울,춘천방향(강촌삼거리)으로 가려는데 강촌테마랜드에서 나오는 청소년들이 너무 많아 자전거로 갈 수 없어 차도로로 진행하였고 인도병행구간에서 사람조심과 차도에서 안전주행에 각별하게 조심하여야 하는 구간이다. 강촌삼거리에서 춘천방향으로 달리다 보면 확 트인 호수 의암호가 눈앞에 펼쳐진다. 구불구불한 자전거전용길을 따라 주행하면 호수를 지나갈 자전거가 다닐 수 있는 데크자전거길이 나타나며 이 데크길은 산길을 따라 굴곡과 피양,휴식할 수 있도록 곳곳에 설치되었으며 호수쪽으로 장애물이 없이 호수를 바라보는 풍경은 가슴을 확 트이게 한다. 이 데크길에는 북한강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적당한 굴곡을 달리면서 자전거를 타는 곳은 전 자전거종주길의 어느 데크길보다 최고라고 평가해주고 싶다. 에니메이션박물관 앞 의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오미나루를 지났으며 1월의 어두움이 빨리 찾아왔고 가로등은 설치되어 있으나 불이 들어오는 가로등은 몇개에 불과한 것이고 고장이 2016.10.10재종주시에도 그대로 방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여기서 잠깐 "가로등" 자전거를 타다 서울 한강을 밤중에 주행할 경우 자전거길 가로등 불빛으로 안전에 무척도움과 자전거길주행에 좀더 쾌적한 환경이라는 것과 서울야경의 불야성진수를 몸소 느낄 수 있으며 서울을 벗어나면 가로등 불빛 자체가 거의없다는 점에서 춘천의 경우 일부 태양열?가로등이 설치되었다는 점에서 방치되었다는 것은 정말 안타갑다) 신매대교 가기 전 좌측에 인증센터가 있으며 인증인을 찍고 신매대교를 건너 우회전하고 중간에 춘천역가는 길을 물어 보고 춘천역으로 달려갔다. 춘천역가는 길에 소양강처녀상공원이 있고 여기서 잠시 쉬어 오늘 136km 첫 북한강종주를 하면서 무척 힘든 자전거종주라는 점과 난생처음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이제야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고 한강,북한강,의암호를 지나는 동안 자연과 함께 한 몸이 될 수 있었고 진정한 행복하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다. 춘천역에서 청춘기차를 타고 용산역까지 도착하였고 용산역에서 신도림역까지 전철로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고 기차를 타고 내리고 전철을 갈아타는 방식에서 불편함이 없었으며 제천역에서는 춘천역,용산역과 같이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제천역 지하도를 짐실은 자전거를 끌고 내려,올라가고 기차를 타야하기에 승차장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 눈앞에서 기차를 놓치고 말았으며 기차를 다시 타기위해 수수료와 환불하고 재구입하여 일찍 지하도를 건너 준비해야만 했다. 이후 2016.5.27 북한강종주시에는 기차를 타지 않고 신매대교를 건너 우측자전거길로 진입하여 춘천의암호 순환자전거길을 주행하였고 얼마안가서 공사로 인하여 자전거가 출입할 수 없도록 되었으며 나는 일반도로로 의암터널을 지나 신연교를 건너 북한강자전거길에 재진입하였고 북한강자전거길을 밤샘 순환하여 다음날 오전8시에 집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후 국토종주,4대강종주를 하기위해 자전거길 도로표지판 보는 방법,자전거길 파란색차선 등 흔적 찾는 방법,병행구간에서의 방어적 행동,체력증진,위험요소 확인방법,오르막 내리막 굴곡의 기아변속과 자전거를 타는 습득방법에 체험할 수 있도록 자주 북한강자전거길을 순환하였다. (여기서 잠깐 "안내표지판"에 대하여 춘천강촌교에서 오마루까지 안내표지판은 9개가 설치되었다 이중 분산하여 북한강 전체인증센터를 분등하여 자전거길을 가는데 교차로 방향전환지점에 설치하였다면 자전거길을 돌아 찾지 못하여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을 것이고 좀도 좋은 자전거길이 되었을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북한강 종주길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며 특히 낙동강 안동의 경우는 더욱더 심한 편이다. 나같은 초보 종주자들의 입장에서 자전거 종주길 안내표지판에 대하여 재정비가 절실하여 그 예를 각 종주별도 기록하려 한다. 사진1 은 북한강 강촌교입구에 설치된 신매대교18km 북한강철교52.4km가 표시된 표지판으로써 단순"국토종주 북한강자전거길 안내표지판"보다 한결 자전거길 정보가 파악되며 구체적으로 전후 인증센터 신매대교인증센터와 밝은광장 또는 경광교인증센터 기준으로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으며 사진2는 춘천정양사 앞에 설치된 표지판으로 다른 표지판과 설치되어 가려져 한눈에 보기 힘들다. 사진3은 반대편(춘천정양사쪽으로 가는) 같은 형식의 안내표지판이다. 사진4는 국토종주 북한강지전거길 안내표지판이며 단순 국토종주 안내표지판으로서 방향이 바뀌면 어디가 어딘지 혼돈으로 한참 길을 찾아야 했다. 사진5는 오미나루 가기 전에 안내표지판이 돌아가 반대쪽으로 가리키는 안내표지판이며 2016.1.1일 첫 인증종주를 시작하고 수 차례 순환 종주한 2016.10.10재 종주시에도 돌아간 표지판은 정상으로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자전거길의 관리하는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사진6은 영산강종주자전거길 영산강하굿둑 담양댐 안내표지판 이며 사진1,6과 같이 안내표지판을 인증센타 중심으로 전 종주길에 설치하는 것이 어떨까? 현재있는 표지판에 개선 재설치되면 그리 큰 예산이 필요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답변달기
  • 목록보기
[게시판명 프로그램입력] 댓글
댓글 입력 양식

본인인증 후에 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배너

  • 자전거길 지도정보 서비스 바로가기
  • 기상정보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