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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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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6년자전거길종주기행
작성자  ID : m******

 NICK : 호**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남한강자전거길
작성일 2017-01-03 18:58:16
조회수 4997
첨부파일

"2.한강종주(남한강) 종주"

2016.3.11 6:30 신도림역에서 출발하여 팔당대교,능내역을 지나 남한강종주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몇 차례 충주탄금대를 거쳐 무박으로 귀환하였고 남한강뿐만 아니라 한강을 포함한 처음 시작하는 아라자전거길부터 남한강종주 자전거기행을 시작한다.

"국토종주자전거길여행"수첩을 서해갑문 아라타워 1층 데스크에서 수첩판매와 인증확인을 받을 수 있으며 여기서 구입하여 서해갑문무인인증센터 앞에서 출발하여 한강갑문까지 아라자전거길은 수로가 설치된 양 옆으로 인공 자전거길이 설치되어 수로를 건너가는 교량사이를 제외하고 오르막이 없는 평지길이다. 서해인천바다를 바라볼 수 있으며 시작점에 서해갑문 무인인증센터가 있으며 일반도로 인도에 설치된 자전거길 약3km를 지나면(청운교로 가는 우측방향으로 진입하면 청운교를 건너면 북단아라자전길에 갈 수 있으며)직진 언덕을 넘어 횡단보도를 건너면 남단 아라자전거길 본 길이 나온다. 이 자전거길의 좌측길 300m에 아라쉼터가 있으며 서해갑문을 바라볼 수 있으며 여기서 별 시설물이 없으나 잠시 쉬어 가는 것도 괜찮은 편이고 우측길은 한강갑문으로 가는 길이다. 백석교에 다다르면 봉수대가 설치되어 있는 봉수마당이 있으며 여길 지나면 시천교 시천가람터에 다다르면 우측으로 자전거를 가지고 들어가는 자전거화장실이 있다. 자전거와 부착된 자전거부착물(전조등 등등) 분실 걱정이 없이 편안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서 잠깐 "아라자전거길 화장실" 본인은 주중 거의 매일 약6:00~12:00 신도림역을 출발하여 남단 아라자전거길 서해갑문을 순환하여 청운교를 건너 북단으로 귀가한다. 자전거를 타면서 아라자전거길에는 자전거를 휴대하고 들어갈 수 있는 화장실이 남측,북측 2곳이 각각 있다.자전거를 휴대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은 아라자전거길의 최대자랑이고 자랑하고 싶은 화장실이다. 시천교 자전거화장실은 2016.8월말경부터 화장실개선을 이유로 폐쇄되었으며 북단아라쉼터 자전거화장실과 남북단 귤현교 자전거화장실은 추석 전 9월6일부터 폐쇄되었고 10월초 남시천교화장실,10월중순경 남귤현교화장실,11초북아라쉼터,북귤현교에 재사용 개방되었으며 약2개월 자전거화장실을 폐쇄하는 극단의 이유를 지금도 모르겠으며 북단아라쉼터 자전거화장실에 도착하면 화장실관리차량과 만나거나 화장실청소를 마치고 이동하며 북단귤현교 자전거화장실에서 다시 만나면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 동안 화장실을 이용하면서 북귤현교 자전거화장실 자동문이 고장나서 화장실에서 관리자가 출동하여 나온 적이 있기도 하지만 4대강 종주하는 동안 아라자전거화장실은 편의성,관리상태,화장지배치,세면대를 잘 갖추어진 화장실은 흔치 않으며 이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다. 자랑하고 싶은 자전거화장실을 개선을 이유로 현재 일관적인 폐쇄를 한다는 것은 편의행정주의에 불과한 것이며 적어도 개선시점과 공사완료시기를 조절하여 이용할 수 없는 기간을 최소화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것이다.) 시천가람터를 지나면 아라폭포가 나타나면 시간차로 인공폭포가 흐르며 남쪽에서 바라보면 인공폭포는 마음을 시원하게 하며 북쪽에서는 자전거를 타고 흐르는 폭포 옆으로 지나간다. 유람선이 지나가는 시간 때에 눈앞에서 거대한 유람선이 유턴을 하며 지나가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계절별 유람선이 지나가는 시간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지금까지 1년간 2번 보았음) 아라폭포를 지나 계양교에 다다르면 계양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학생들이 그린 그림이 난간에 설치 전시되어 있으며 계양교에서 내려다보는 수로와 자전거길을 바라보는 풍경도 일품이며 여기서 한참을 머물러 고뇌를 수로에 홀홀 털어 버려 마음을 비우는 것도 좋다. 여기서 아라등대공원을 지나면 김포아라대교가 나타나면 아라김포지역 일반도로 인도에 설치된 자전거길이 나타나며 이 길을 지나고 나면 북단 아라자전거길에서 전호교를 건너서면 우측으로 남단과 만나면 이 길을 따라 500m더 가면 한강갑문무인인증센터에 도착할 수 있다. (여기서 잠깐 "자전거공기주입시설 방치" 아라서해쉼터와 한강갑문에 설치된 수동공기주입시설이 고장방치 1년이 되었으며 현재까지 방치되었다, 지금까지 각 종주를 하면서 자전거길에 방치된 자전거공기주입시설을 살펴보면 안양합수부와 오천자전거길의 행촌교차로인증센타에 설치된 태양전기 펌프시설은 2016.5.5 종주할 때 이미 고장이 나있었고 11.12 재 종주할 때까지 수리가 완료되지 않고 고장 그 대로 방치되어 있었다. 지금까지 종주하면서 펑크가 2번 났다 지금은 예비튜브를 가지고 다니며 이때 자전거길에 설치된 펌프를 유용하게 이용할 수 없었으며 여주보와 강천보 각 무인인증센터에는 거치대에 펌프시설이 설치되어 공기를 주입할 수 있었으며 하고 각 종주의 자전거설치용품에 대하여 좀더 애정을 가지고 고장난 시설에 대하여 좀더 세심한 관찰과 수리기간을 최소하고 설치되지 않은 각 무인인증센터마다 설치했으며 종주자들이 위급 대처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한강갑문에서 행주대교,방화대교,가양대교,안양합수부,양화대교,여의도까지 각 한강둔치공원이 있으며 음수대설치,화장실,체육시설,자전거를 타면서 앉아 휴식할 수 있는 시설이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여의도의 경우 각종행사와 인파가 몰리는 경우 조심조심 자전거를 타야 하며 특히 여의도 분수광장에는 많은 인파와 전동킥 같은 정동장치를 타는 사람들이 있다.(서울에서는 전동장치를 탈 수 없다)여의도 자전거길 곳곳은 수영장,캠프장,각 출입로 등과 구별되어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고 여의도를 지나는 우회자전거길은 덜 복잡하다는 것이고 여의도에 행사,축제 등 인파가 많을 경우 이 우회 자전거길을 지나면 좀더 안전하며, 영산강 담양을 지나가는 자전거길 보다 덜 복잡하고 질서가 있다. 자전거를 탈 경우 여의도에서는 조심해야 하며 나의 경우 자전거를 타고 1주일에 1~3번씩 팔당대교를 지날 경우 여의도 여름 아침 7시 이전에(겨울은 늦음) 전기청소차들이 청소구역을 가기위해 출발하는 광경을 볼 수 있으며 특히 화장실청소를 하는 미화원을 볼 때마다 절로 고맙다는 인사를 하게하며 제주를 제외한 종주를 마친 12월 현재까지 자전거에 봉투를 걸고 휴지통으로 각 구역 종주가 끝날 때까지 사용하고 가지고 다니며 여의도의 미화원들의 깨끗이 청소하는 광경을 보고 쓰레기를 아무 곳에 버리지 않는다. 2016.11.11 동갑동행인과 같이 남한강과 새재를 같이 종주하기로 하여 5시정각 신도림역에서 출발하고 여의도 국회주자장앞을 지날 때 뒷바퀴가 피스에 의하여 펑크가 났으며 여의도 자전거수리점은 민간업자 해지로 인하여 폐쇄되었으며 출장펑크를 요청하여 펑크수리가 완료되어 약2시간이 지체되어 출발하였다.(2016.12 현재 서울의 경우 자전거임대수리점은 민간업자 해지로 인하여 수개월 자전거수리,빌릴 수 없다는 점과 편의점이 일부 폐쇄되어 간식,생수 등 구입 참고해야 하며 앞으로 2017년에도 각 종주를 할 경우 예비 펌프를 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다)잠수교 자전거길을 건너 뚝섬무인인증센터를 지나 일명 깔닥고개를 넘어 남양주 수성리고개 아래 새로이 설치된 공원에서 동갑동행인과 만나 펑크로 인한 약1시간 늦게 종주가 시작되었다. 여기서 처음 종주한 시점으로 가서 여의도를 지나 한강대교,반포공원,잠원공원,잠실공원을 지나면 광나루한강공원에 이르면 우측에 광나루무인인증센터가 있으며 공원에서 잠시휴식과 차를 마시며 공원의 체육시설 및 주변을 둘러보고 출발하고 암사대교 언덕을 힘차게 오르고 내리막을 달려 강동대교를 지나면 서울 끝 지점인 경계점에 도달하며 여의도에서 29km 지점이며 미사대교에서 자전거길 일방통행길을 주행하다보면 미사리쪽에서 팔당대교를 바라보는 한강 풍경은 서울에서 볼 수 있는 또 다른 장관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팔당대교를 건너면서 한강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나를 매력에 빠지게 하였다. 자전거길을 따라가다 보면 봉안터널을 지나 남한강,북한강길 교차로가 나오며 우측방향으로 나오면 밝은광장인증센타이며 직진하면 남한강 양평으로 향하며 직진하였다. 한참을 달려 북한강철교를 지나면 한강아래를 볼 수 있도록 다리바닥에 시설이 설치되었으며 북한강을 바라보며 자전거주행하는 멋이 있으며 양수역까지 이어진다. 양평군립미술관무인인증센터에 도착하여 잠시 쉬면서 옆에 설치된 남한강 종주길을 살피면 출발하였고 양근교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 양근교 아래 자전거길다리를 건너 우측으로 주행하였다.(2016.11.11 종주시에는 양근교 아래 자전거길다리 근교에 공사 중이어서 양근교를 건너 우측을 지나 자전거길로 가야만했다)한참을 달려 마을을 통과하는 오르막 후미개고개를 넘어 개군레포츠공원을 돌아 이포보무인인증센터에 도착하였다. 이포보를 출발하여 자전거를 달려 여주96~107표지판 현재위치에 다다르면 일직선 자전거전용길과 나란히 자동차도로가 나있으며 자전거길에서 자전거를 힘차게 거침없이 달릴 수 있다. (여기서 잠깐 "자전거경주" 한강서울 자전거길에서 가끔 빠른 도로를 주행하며 소리를 치며 비키라고 난폭 자전거를 타는 그룹들이 있다. 이들의 위협은 자전거를 즐기는 일반인들의 안전에 심대한 문제가 생겨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위협으로부터 안전을 담보할 수 있도록 여주자전거전용길과 같은 곳에 별도 트랙을 설치하여 속도를 즐기는 그룹들이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들면 어떨까? 또 자전거길에서 역 주행을 하지 못하도록 하고 일렬주행과 추월방법 등 안전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홍보,책자를 만들어 속도 등 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시설을 설치하면 어떨까?하는 것이다.) 조금만가면 여주보를 건너면 앞에 여주보무인인증센터가 있다. 여주보를 지나 강천보에 다다르며 65km표지판이 나타나며 우측 옆으로 돌면 강천보무인인증센터가 있고 자전거거치대에 공기주입시설이 있으며 조금 출발하면 강천보를 바라보는 길을 달려 강천보를 건넜고 턱을 만들고 자전거 내려가라는 표지판이 설치 내려가는 위험한 길이 나타난다. 2016.3.11 처음이 길을 내려갈 때 무척이나 가파르고 길었던 것처럼 느꼈고 자전거가 밀려 위험하여 조심하고 또 조심하였으며 강천길을 강천2리 오르막을 힘겹게 오르고 나니 섬강교에 다다르며 섬강교 건너자마자 도로를 횡단하여 섬강교옆 아래로 자전거길을 조심조심 달려 충주댐을 거쳐 충주탄금대까지 23시까지 야간주행을 하여 완주하였던 것이며 3번째 강천보를 내려갈 2016.11.11 동갑동행인과 같이 갔을 때는 더욱 자신감있게 내려갈 수 있었다. 한참을 달려 강천1리에 도착하였고 초행 동갑동행인이 쉬어 가고 싶어하고 처음 장거리 자전거여행에 대한 긴장을 풀고,체력보충,자신감 등을 감안하여 민박하고 새벽에 출발하기로 하였다. 민박집에서 라면 등으로 저녁을 먹고 하루 쉬고 민박집에서 2016.11.12 05:50 전조등을 준비하고 출발하였으며 11월경 산세의 기온은 쌀쌀함을 넘어 춥기까지 하였고 안개 낀 날씨에 조심조심 주행을 하여야 했다. 출발하고 강천2리와 섬강교에 다다르니 동갑동행인이 손과 발이 시리다는 이야기에 자전거를 타면서 몸을 풀 수 밖에 없기에 섬강교를 건너 아래 자전거길에 접어들면서 위험하니 조심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처음 이 길을 주행하였을 때 도로가 정리되지 않아 굴곡이 심하여 위험했으며 지금은 포장과 정리가 잘되어 있으며 계속해서 출발하였다. 섬강둑방 자전거길을 달려 섬강의 산과 골자기에 안개가 끼고 남한강이 보이는 길에 다다르니 충주1 이라는 현재위치 표지판이 눈에 들어왔으며 이 길은 11월 춥기까지 한 날씨에 안개가 자욱한 풍경을 뒤로 하고 계속 주행하였고 가는 중 7시전인데도 밭에는 단무지용 무를 수확하는 농부들이 새벽부터 작업을 하고 있으며 안개 낀 산야는 신비롭게 느껴지며 자연이라는 풍경이 새롭게 마음에 와 숨쉬는 공기마저 가슴을 시원스럽게 한다. 7:20 일반도로 병행구간을 달려 좌측 일반도로 건너에 비내섬무인인증센타가 있으며 무심코 가다가 놓치기 쉬운 위치에 인증센타가 있으며 동갑동행인이 인증을 하고 출발하였고 농부들이 단무지 무 수확작업,밭 구덩이의 단무지공장을 지나고 비내섬에서~조정지댐~목행교의 3번째 가는 길이면서 이번 처음 아침 자전거길 강가에 퍼진 안개는 신비스런 섬처럼 보이는 자연과 산야는 절경 그 자체이며 자전거가 안개를 해치며 나가는 것만으로도 자연과 동화된 나 자신이 행복한 느낌 그 자체이다. 새벽출발하지 않고는 안개와 산과 강의 조화로운 풍경을 볼 수 없었으며 나 자신에게 마음으로 느끼는 행복감에 도취되어 본다. 수안보 충주댐이정표가 있는 놀골버스정류장에서 한 참을 쉬고 얼마가지 않아 목행교와 목행교삼거리에 도착하고 목행교 삼거리에서 충주댐무인인증센터로 가기위해 오른쪽으로 자전거를 힘차게 달려 이전한 4거리 충주댐가든주차장 도로변 충주댐무인인증센터가 오른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충주댐을 가는 길에는 구름다리가 여러 곳이 있으며 앞뒤 볼라드가 설치되어 조심하여야 한다. 동갑동행인이 인증하고 다시 목행교 삼거리로 출발하였으며 (여기서 잠깐 "인증센터 이전예고" 내가 처음 2016.3.11에 충주댐인증센터에 도착하였을 때는 허망하게 밤새도록 자전거를 주행하고 밤11시가 되어서 공사장길 오르막을 올라 다시 내려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며 충주댐가든주차장으로 임시 이전되었던 충주댐무인인증센터에서 인증할 수 있었으며 이에 이전안내는 기 인증센터 정상이 아니라 전 인증센터인 비내섬무인인증센터에 안내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것이고 처음 가는 종주자들이 인지하기 쉽도록 3,2,1km 전방에 표지판으로 이전된 인증센터를 안내하여야 하다는 점이다 또 이러한 사실들은 홈피에서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증센터 이전항목을 별도 설정하여 찾기 쉽도록 안내하였으면 어떨까? 이번 종주에는 충주댐이전무인인증쌘터를 가기 전 언덕위에 70m와 중간지점에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었다는 것이고 종주자로써 이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목행교삼거리에서 서서히 거치는 안개,맑게 보이는 풍경을 따라 탄금대까지 비치는 햇살에 쌀쌀함은 물러가고 자전거를 몰아 충주탄금대를 지나 끝부분 앞에 탄금대무인인증센터에 2016.11.12 10:40 도착하고 동갑동행인이 인증인을 찍고 앞 정자쉼터에서 간식과 휴식을 하며 한강과 충주댐 종주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여기서 1시간정도를 쉬고 새재를 가기 위해 우리는 출발하기로 하였으며 이 새재종주길은 새재종주에서 이야기 한다. 처음 출발한 시점으로 돌아와 2016.3.11 한강과 충주댐을 처음 혼자 종주하였고 이후 서울에서 1박 또는 무박으로 수 차례 남한강을 통과하여 오천자전거길과 금강자전거길을 종주하였으며 처음 종주하였던 남한강 종주길에서의 어려웠던 끝 마무리를 하려고 한다. 자전거를 타고 처음국토종주계획은 남한강과 새재 상풍교종주를 마치고 김천역에 기차를 타고 귀가하고 낙동강 종주시 기차를 타고 안동역까지 그리고 안동역에서 낙동강종주를 하려는 계획이었으며 당일 탄금대와 충주역을 지나 충원대로를 따라 새재자전거길 병행구간 야간자전거주행을 하였고 이 길부터는 평지와 같은 약간 오르막길과 일반도로와 병행되는 자전거길로써 처음 야간 종주하는 나로써는 힘들기 시작하는 구간이었다. 온천교 지나자마자 수안보물탕공원 앞 수안보온천무인인증센터에서 인증을 하고 2016.3.12 0:40 행촌교차로로 가기위해 출발하였고 여기서부터 심한 오르막이 시각되며 소조령,행촌교차로,이화령에 이어지는 고개 嶺은 나를 소심하고 위축하게 하였고 한참을 자전거주행,끌바를 반복하며 소조령을 넘고 행촌교차로에 거의다 왔을 때 힘이 빠지고 지쳐 오르막에서 페달을 밝을 수 없었고 자전거에 내리려는 순간 핸들을 놓쳐 자전거가 뒤로 밀리면서 핸들에 오른발 엄지발가락이 부딪치면서 도로에 떨어지게 되었으며 허리통증과 발톱은 3개월 후 빠지게 되었다. 이후 자전거에서 내릴 경우 절대로 핸들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고 또 조심하였다. 걸어서 10분 행촌교차로무인센터에서 인증을 겨우 마치고 발가락 통증과 허리가 무거운 상태로 이화령을 도저히 넘을 수 없어 귀환을 하기로 하고 충주역으로 출발하였으며 나는 한 번도 시외버스를 타 보지 못했고 고속버스와 기차는 40여년 전에 타 보았다는 점에서 버스로 귀환한다는 생각은 미쳐 하지 못하고 기차로만 귀환할 생각에 충주역으로 자전거를 주행하였던 것이며 어렵게 걸어서 또는 자전거주행으로 충주역에 도착하니 2016.3.12 아침 7:00가 되었다. 대합실에서 기차표를 사기위해 "자전거 휴대"해야 한다고 했고 충북선 운행기차는 자전거 거치대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자전거를 휴대할 수 없다는 것과 제천역으로 가야한다는 말에 충주역에서 자전거 타고 출발하였으며 충주역을 벗어났고 일반도로를 주행하면서 용교사거리에서 원주제천방향으로 충원대로를 질주하였으며 하영교차로에서 북부로길 진입하였고 산척사거리앞 산척면사무소 쉼터에서 아픈 발가락을 달래며 제천으로 오기 전 상풍교로 갔을 것이라는 생각,번잡하고 사서 생고생 등 온갖 잡다한 생각을 하며 잠시 쉬고 북부로길을 따라 계속해서 자전거를 달려나갔다. 죽을힘을 다해 다릿재터널을 넘고 박달재를 넘어 박달재터널을 통과하니 자전거를 타고 재를 2번 넘는 40여km 힘든 여정을 어떻게 자전거를 타고 갈 생각을 하였는지 지금도 아찔하기만 하다. 충주역에서 박달재를 넘어 제천역으로 갔다는 사실만으로도 나 자신에게 자문해보고,사고(思考)에 빠지게 하고,자화자찬하고,자책을 하고 앞으로 어떻게 자전거종주를 할 것인지 새로운 생각과 가급적이면 자전거만을 타고 자전거종주를 하겠다는 결심을 하게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 일반도로는 레미콘차 등 대형차들이 많이 다니고 속도들이 빠르게(고속주행) 질주하여 이후 나 자신이 다른 어떤 일반도로의 자전거로 달려 보아도 이보다 더 대단하고 위험한 자전거를 타지 않았으며 조심 또 조심과 갓길 차선 중심을 타고 한쪽으로 비켜 쉬면서 차들을 보내고 출발하는 경우가 수 십번 반복하고 시민탑오거리에 도착할 수 있었고 우회전하면 역전교차로가 나오며 우회전 제천역이다. 13:20에 6시간을 걸려 제천역에 도착을 하여 14:55발 청량리기차표를 구매하였으며 대합실에서 긴장이 풀려 움직이는 것 조치 힘겹다. 40분에 기차를 타기 위해 15분 앞서 승차대에 가기 위해 대합실에서 나와 승강기를 찾았으며 제천역에는 승강기가 없으며 지하계단을 통하여 승강장으로 가야했다. 춘천역에서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승강장으로 바로 갈 수 있도록 시설이 되어 있으며 춘천선 청춘기차는 자전거를 전철과 같이 높이에서 양문으로 열리는 문에 거침없이 들어갈 수 있었으며 거치대에 자전거를 거치하고 입석자석이 옆에 설치되어 있어 그 자리에 앉아서 용산역까지 앉아서 갈 수 있었으나 제천역 대합실에서 승강장까지 가는데 지친 나로써 너무나 먼 거리처럼 느껴졌으며 우리 나라 역환경이 춘천역과 같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승강장 앞에서 출발하는 기차를 놓치고 반환수수료를 지급하고 청량리역까지 표를 다시 구입해야했으며 좀도 일찍 준비시간이 필요했다. 기차를 놓치고 나서 역 직원에게 도움으로 자전거를 들어 달라고 청했으며 역 직원의 도움과 중앙선 기차는 출입문 폭이 작아 자전거핸들에 걸려 들어가지 못했으나 승객의 도움으로 기차에 승차할 수 있었으며 도움을 주신 역 직원과 승객께 너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 기차안에서 거치대에 자전거를 보관하고 식당칸으로 의자에 앉으려 하였으나 자전거가 흔들려 자전거 옆에 서서 가기로 하였으며 다른 승객들이 거치대 옆으로 바닥에 앉아서 가는 것을 보고 나 또한 자전거 옆에 바닥에 앉아서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다. (여기서 잠깐 "기차 자전거거치대 이용과 홈피개선" 충북선 기차는 자전거거치대가 없다는 사실과 거치대가 없으면 자전거를 휴대할 수 없는 것이고 이러한 사실을 이 때 처음 알았고 각 종주시 역을 중심으로 기차만 이용할 계획만을 생각하였으나 이를 계기로 시외버스 이용에 대하여 생각하였고 "자전거행복나눔","우리강이용도우미"홈피에서 체험후기,공지사항 등에 대하여 빠짐없이 읽어보아도 빈약한 홈피의 자료로는 나와 같은 처음 자전거로 각 종주길을 종주한다는 것이 어려움과 자료의 부족으로 공사하는 자전거길에 막혀,잘못된 안내표지판과 파란색차선으로 된 종주길을 찾아 수시간 돌아 다녀야 했고 국토종주자전거길여행 수첩에 첨부된 지도로는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다리를 건너야 하는지,어느 길로 가야되는지,우회도로는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 가 없다는 것이고, "현재위치 각 지역 표지판 번호"가 표시되어 있지 않아 지도로는 자전거길 각 종주로 종주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 종주를 포기할 생각도 했으며 특히 안동의 경우는 지금도 다시 찾아갈 수 없도록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도록 도로 또는 자전거길 공사로 인한 우회길을 안내하지 않아 길을 헤매기를 반복하며 자전거길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우리 나라는 길을 잘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예산을 들려 도로명이라는 새로운 제도가 시작되었으며 이러한 도로명은 자전거길에서 적용되지 않았다는 점은 무척이나 아쉽고 홈피에서 "이전 인증센터 안내","현재위치 각 지역 표지판 번호안내" ,"공사 중 우회도로안내","청색자전거길 차선유지 변경안내" ,"각 종주자들이 말하는 경험안내,시정사항의 안내"외 각 지역의 특색을 효과적인 정보 등등을 보다 별도항목으로 두바퀴커뮤니티에서 자세히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것이다. 또 "자전거행복나눔","우리강이용도우미"홈피를 자세한 환경을 조성하고 종주자들의 문제제기를 신속 정확하게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홈피를 합쳐 주관기관에서 지방관청에 관리,시정 하달하는 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운영하였으면 하는 것이 어떨까?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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