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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6년자전거종주기행
작성자  ID : m******

 NICK : 호**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오천자전거길
작성일 2017-01-03 19:00:05
조회수 5608
첨부파일

"3.오천 종주"

남한강을 종주하면서 부득이 새재종주를 포기하고 귀환한 경험에서 자전거길 각 종주를 위해 나 자신이 자전거에 대한 상식과 전문적으로 훈련을 해주는 학습기관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과 자전거를 타는 체력과 이를 적응할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계 되었다. 낙동강종주를 위해 집에서 서해갑문 왕복 70여km와 팔당대교 왕복 107km를 매주2회,3회를 왕복하면서 체력을 향상시키고 북한강을 수차 왕복하면서 기아변속숙달,코너링,안전대처방법,휴식시기 등등을 익히며 북한강 왕복 272km를 무박으로 야간에서의 안전대처방법을 익히며 연습을 하여왔다. 2016.5.5 오천과 새재를 경유하고 낙동강을 종주하는 길을 택하여 4박5일 예정으로 출발하기로 하고 준비를 하였고 신도림역에서 전철을 타고 천안역까지 일반도로 천안역에서 조치원을 경유해서 자전거길 조치원~합강공원까지 자전거주행과 오천자전거길을 종주하고자 (신도림역과 천안역의 전철이동,일반도로 천안역에서 조치원,조치원~합강공원 자전거주행에 대한 기록은 금강종주에서 기술하기로 한다.) 2016.5.5 13:10 합강공원무인인증센터에 인증을 마치고 출발하였고 미호천을 따라 어려움없이 자전거전용길을 달려 조치원연꽃공원에 다다르게 되었으며 잠시 휴식을 취하고 무심천교인증센터로 가기위해 오천자전거길에 접어들었고 작전보를 지나 뚝방 위에 다다르며 길을 잘못 들었다는 느낌상 자전거길을 물어 보게 되었으며 여기서 만난사람들 역시 잘못 들어선 분들이 대부분이어서 모른다는 것이고 자전거길을 찾는 것이었다. 돌아서서 살피며(여기서 잠깐 "안내표지판" 무심천교무인인증센타는 작전보가기 전에 조그만 자전거길 다리를 건너 좌측으로 가야한다는 것을 알았고 다리를 건너 죄회전을 해야 한다는 안내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그냥 지나치기 쉽다는 것이고 이런 자리에는 꼭 안내표지판 설치가 필요하다고 보이며 방향안내표지판이 설치되었으면 한다.) 다리를 건너 표지판 청주,오천 중 오천자전거길로 빠지고 또 다리를 건너고 나니 무심천교무인인증센터가 왼쪽에 있다. 인증수첩에 인증인을 찍고 다른 종주자들에게 행촌교차로까지 가는 길에는 그리 어려움이 없다는 말을 듣고 출발하였고 백로공원까지 어려움 없이 도착할 수 있었고 증평군청이 가까이에 있었으며 합강공원인증센터부터 여기까지 오는데 화장실이 너무 멀리 있거나 둑 위에 있으며 손을 닦을 세면대시설이 하나같이 설치되어 있지 않고 화장실이 엉망으로 참고 갈 수 밖에 없었으며 오천자전거길을 종주하는 동안 공중급수대,편의점(상점)이 없어 식수와 간식은 미리 준비하고자 증평군청이 있는 백로공원무인인증센터에서 인증하고 자전거길을 벗어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잠시 쉬고 자전거길로 돌아와 출발하니 어느덧 해가 저물어 가고 있으며 문경에서 숙박을 하기 위해서 부지런히 가야한다는 생각뿐이며 합강공원에서 오후1시가 넘어서 출발한 나에게는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괴강교무인인증센터를 가기위해 금산삼거리 괴산지역에 도달하면서부터 파란색차선은 없거나 지워지고 자전거안내표지판이 없었고 길가는 사람에게 물어 물어 통과하는 지역은 무척이나 힘들고 가는 길을 찾기 힘들었다. 괴산소방서앞 도로까지 나도 모르게 찾아갔고 다리를 건너 자전거길에서부터 괴강교까지 어려움없이 갈 수 있었고 괴강교를 건너 우회전하고 괴강삼거리 만남의광장 레스토랑건물을 지나 클램핑 캠프장 좌측에 괴강교무인인증센터가 있다.(여기서 잠깐 "오류 인증센타안내" 괴강삼거리 만남의광장 레스토랑건물을 빙빙 돌아도 아무리 찾아봐도 괴강교인증센타를 찾지 못하였고 영업이 끝난 레스토랑 직원에게 물어 물어 뒷길로 50m정도를 가니 좌측자전거길에 인증센터 전방이라는 안내가 길바닥에 그려져 있었으며 다시 50m를 돌아가서 아무리 찾아도 찾지 못하였며 자전거에 내려 한참을 걸어서 찾아보고 앞뒤로 찾아가니 눈앞에서 보이는 빨간박스가 보여 확인 괴강교무인인증센터이다. 반대로 행촌교차로에서 오는 종주자들은 인증센터를 먼저 보이나 가는 쪽에서는 잘못된 자전거길 노면안내로 인하여 1시간정도를 허비하고 행촌교차로로 출발하였다. 이처럼 잘못된 표시는 바로잡고 올바른 자전거길차선은 파란색차선과 안내표지판과 인증센터 3,2,1km와 100,50m 예고표지판이 종주자들과의 약속인 만큼 바르게 세워졌으면 한다. 또 괴강로 병행구간 자전거길이 공사 중으로 자전거가 다닐 수 없다면 이를 안내하는 우회자전거길을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우회구간이며 자전거가 갈 수 있는 길을 표시 안내하여야 한다는 점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괴강교인증을 하고 행촌교차로에 가기위해 핸들 양 옆으로 전조등2개와 속력을 다해 출발하였고 괴강로에서 명태제로 자동차 병행길을 따라가다 자전거길 자체가 없어져 버리는 공사구간이 나오며 나는 괴강로를 따라 칠성교를 건너갔으며 밤11시가 넘은 야시간에 칠성교를 건너가는 중 다른 종주자가 자전거 뒷바퀴에 펑크로 끌고 가는 것을 보고 힘내라고 응원하고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이 없었으며 칠성교를 건너 옆 아래로 진입하여 잠시 출발하던 중 공사와 자재가 쌓인 공사장길을 갈 수 없었으며 칠성교를 다시 올라와 칠성삼거리 칠성파출소에서 자전거길에 대해 자세히 물어 보고 도정로로 주행하여 자전거길에 진입할 수 있었으며 이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자전거길을 주행할 수 있었으며 야밤에 자전거길을 자세히 가르쳐 주신 파출소직원 분들께 감사들 드리며 2016.5.6 01:00경 행촌교차로무인인증센터에 도착하였고 인증인을 찍고 초행종주자들은 이 곳에 화장실이 없다는 것과 다른 건물에서 화장실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며 또 인증센터 옆에 설치된 자전거공기주입시설은 고장상태이며 인증센터 앞에 설치된 운동기구 시소에 누어 허리를 피고 별과 하늘을 바라보며 잠시 쉬다가 이화령으로 출발하였고 행촌교차로 갈림길 안내표지판을 잘 알 수 없도록 이화령과 수안보온천길을 착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화령을 가기 위해 출발하였으나 행촌교차로에서 길을 잘못 선택하여 얼마가지 않아 수안보로 가고 있었으며 숙박을 하려고 아무리 주변을 찾아봐도 찾을 수 없고 지방자전거길 주변은 어두워지면 인적은 거의 없다는 것이고 그 누구에게 지역이나 편의시설을 물을 수 없다는 것이고 이 길은 남한강에 이어 세재 종주할 때 이미 왔던 길이기도 한 곳이나 가는 방향 감각을 인지하지 못한 곳이기도 하며 안내 교차로표지판이 없어 더욱 어려운 길이다. 수안보에 도착해서야 숙박을 할 수 있었으며 오천길종주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숙박을 끝내고 2016.5.6 8:10 수안보온천에서 이화령으로 재 출발할 수 있었다. (여기서 잠깐 "안내표지판" 행촌교차로삼거리는 자동차도로와 자전거전용길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으며 횡단하는 구분길 마다 복잡하여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는 곳이며 인증센터 앞에 이화령과 수안보온천의 새재길과 오천 괴강교로 가는 자전거종주자들을 위한 각 방향 안내표지판을 큰 안내표지판으로 설치했으며 어떨까? 2016.11.12 수안보온천인증센터에서 행촌교차로인증센터를 1km정도 남기고 동갑동행인과 함께 가고 있는 중 다른 종주자가 오천자전거길을 물어 보았고 나는 잘못 인지한 이 길의 경험을 자세히 가르쳐 줄 수 있었다는 점 많은 종주자들이 이 곳 갈림길에서 혼돈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전거종주자들만을 위한 이정표안내표지판을 좀더 빨리 설치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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