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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길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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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6년자전거길종주기행
작성자  ID : m******

 NICK : 호**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새재 자전거길
작성일 2017-01-03 19:01:21
조회수 4648
첨부파일

"4.새재 종주"

새재 종주는 오천자전거길을 출발하여 수안보온천까지 왔으며 2016.5.6 8:10 수안보온천에서 이화령으로 가기위해 출발하였으며 소조령을 자전거주행과 끌바를 반복하며 행촌교차로무인인증센터에서 잠시 쉬고 이화령을 넘기 위해 각오를 가다듬고 1차 종주때 행촌교차로에서 돌아갔어야 했던 종주를 이번종주 길에 이화령을 넘어야 했고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달려갔지만 벅차 자전거에서 내려 끌고 가다 쉬고 자전거를 타고 가다 쉬었다를 반복하며 이화령고개를 넘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과 두려움이 앞서며 나 자신에게 젊은 날에 험난한 일을 도전으로 이겨내는 경험부족,체력적으로 극복할 경험을 하지 못하였다는 자책과 나 자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살이를 돌이켜 볼 수 있는 기회와 나약하고 늙어 가는 나 자신의 정신력과 추월하는 종주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화령정상에 도착할 수 있었으며 이화령무인인증센터에서 내려보는 이화령고개는 까마득하게 올라온 길을 내려다보며 회상에 잠기며 정신적으로 재무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잠시 간식과 휴식을 취하고 이화령정상을 내려가기 위해 출발하였고 자동차들이 별로 없는 내리막길에서 빠른 속도로 내려가는 쾌감은 힘들게 올라온 노고에 대한 보상을 받는 듯 이루 말할 수 없이 가슴을 확 트이게 하며 상쾌하기만 하다. 바람을 가르고 질주하며 달려 내려가는 자전거길은 대단히 위험하며 갓길자체에 쓰레기,모래,나무 가지 등으로 인하여 매우 위험하여 갓길 흰색차선을 밟고 또는 안쪽으로 주행하고 오가는 차량이 없을 경우 차로 중심으로 달려 내려갔다. 나 자신이 종주를 하면서 이화령과 같은 오르막 내리막을 처음 경험하는 길에서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자제하고 신중하게 주행하였으며 이화령을 내려가서 좌측에 문경도자기박물관에 도착할 수 있었으며 이 곳에서 화장실을 볼 수 있었다.(여기서 잠깐 "자전거길 화장실" 오천길 화장실은 자전거길과 멀리 떨어져 있거나 지나치기 쉬운 곳에 있었으며 재래식화장실과 손을 씻을 수 있는 세면대시설이 없는 화장실이어서 그 냥 갈 수 밖에 없었다, 행촌교차로인증센터에는 화장실 자체가 없으며 주변 건물에서 늦은 시간 때는 건너에 있는 일반건물에 출입할 수 없으며 화장실을 이용하기 어렵고 이화령휴게실 역시 재래식이고 세면대시설이 없다는 점은 매우 불편하였던 것이다. 오천과 새재 상풍교무인인증센타의 화장실설치와 재래화장실 이용에 대해서 상주보무인인증센터 주차장에 있는 재래식 화장실을 개량한 간이화장실과 같은 화장실로 개선된다면 어떻까?하는 바람이다) 문경온천타운을 지나 문경불정역무인인증센터에 도착하였고 물정역은 폐역으로써 철로에 설치 운영되는 문경철로자전거를 탈 수 있으며 인증인을 찍고 상풍교인증센타에 가기 위해 출발하였으며 한참을 달려 자전거전용길과 자동차도로가 나란히 구분된 위치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도로를 무단좌회전과 자전거전용길을 횡단하여 내가 탄 자전거앞바퀴와 승용자 운전석 뒷바퀴에 접촉 자전거가 넘어지고 그나마 나는 중심을 잡아 넘어지지 않았고 별다른 상해나 피해가 없어 무마하였다. (여기서 잠깐 "자전거길 경계지역 안전표지" 북한강에 기술한 내용참조) 상풍교 지점에 가까이 다가서는 느낌이며 오르막과 데크자전거길이 나타나며 이 길은 훼손된 데크길이 여러 곳이 있으며 조심해야 한다. 상풍교무인인증센터에 오기까지 문경지역에서 잠깐 자전거길을 찾은 것과 수안보온천에서 소조령,이화령 정산까지의 오르막과 령을 넘는 힘든 자전거길을 빼면 별 어려움이 없는 새재자전거종주길이며 상풍교무인인증센터에서 인증인을 찍고 엉망인 화장실을 뒤로 하고 좌측으로 상풍교를 건너 낙동강종주를 위해 안동으로 가기 위해 출발하였다. 여기서 2016.11.12로 돌아가 나와 동갑동행인과 남한강종주를 하고 이어 탄금대무인인증센터에 2016.11.12 11:30 새재 종주하기 위해 우리일행은 출발하고 충주역앞 길을 거처 달천 단월교앞 교차로 충원대로에 왔으며 인도에 자전거길이 있으며 인도석과 분리되어 자전거를 옮겨 진입하였다. 여기서 2016.3월에 왔던 길과 달라 길을 물어 보고 충원대로 인도쪽에 있는 자전거길을 따라 조금가면 일반도로와 같이 달리는 탄금대~수안보온천 새재길이며 이 길은 표고상 약간의 오르막길이며 자전거페달에 힘을 주며 달려야 하고 여러 언덕길이 자동차와 병행하여 가야만 하는 길이다. 출발 2시간만에 수안보온천무인인증센터에 도착하였고 동갑동행인이 인증인을 찍고 출발하고 소조령 등 오르막을 자전거 페달을 밟으며 주행하였으며 행촌교차로무인인증센터에서 인증인을 찍고 이화령고개를 쉬지 않고 도전하기로 하고 출발하였으며 동갑동행인과 체력회복을 위해 이화령정상 50m정도를 남기고 물을 마시기 위해 잠깐 쉬어가기로 하였으나 쉬지 않고 2번째 종주길인 나는 도전할 수 있는 힘과 자신은 있었다. 수안보온천과 소조령~이화령휴계소인증센터까지 새재길을 출발하면서 끌바없이 동갑동행인은 인증인만 찍고 함께 자전거주행 완료하였으며 나는 그 동안 각 종주를 하면서 1번째 도전 시 언덕은 무척 힘들어 자전거 끌고 가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번도전에서는 종주경험+체력향상+기아변속숙달+동갑동행인+동해안(강원)종주는 계속되는 심한 고개와 고개를 넘는 동해안 종주경험으로 자신감이 상승하여 새재길 이화령무인인증센터를 끌바없이 자전거주행을 할 수 있었고 인증인을 찍고,사진촬영,간식과 휴식을 취한 후 출발하여 이화령을 내려갔으며 갓길에는 낙엽이 쌓이고 자전거가 밀리지 않도록 갓길차선안쪽으로 달리며 지나가는 자동차를 주의하고 또 동갑동행인이 잘 내려오거나 뒷 처지지 않는지를 살피며 조심스럽게 긴장을 하며 자전거속도가 높이거나 제동을 하며 이화령을 10여분정도에 내려갔으며 좌측에 문경도자기박물관에 도착할 수 있었으며 이 곳에서 화장실을 보고 동갑동행인과 문경불정역까지 인증하고 상풍교는 다음 안동에서 출발하여 상풍교인증하기로 하고 점촌에서 버스를 타고 동서울로 가는 것으로 종주를 마치기로 하고 더 어두워지기 전에 속도를 내고 출발하였다. 문경불정역무인인증센터에서 인증인을 찍고 그 앞 도로 상점에서 버스터미널 가는 곳을 물어 보고 어두워진 자전거길을 출발하여 문경소방서 우회전 점촌공공도서관에서 나오는 학생에게 길을 물어 보고 잘 가르쳐 주었으며 삼천리모전점에서 다시 물어 보고 사거리길 건너가 점촌시외고속버스터미널이라는 것이며 여기서 동서울까지 가는 버스를 타고 동서울에 도착하였다. 점촌을 18:25 출발하여 동서울에 22:10경 도착하였고 동갑동행인은 전철을 타기위해 동서울전철역으로 나는 서울야경을 따라 강북한강자전거길에 접어들어 강북길을 따라 자전거 주행을 하였으며 서울야경은 강남을 바라보는 야경의 불야성은 환상의 도시풍경 서울의 야경은 정말 최고이라는 감탄을 느끼게 한다. 여기서 강북을 바라보는 야경보다는 강남을 바라보는 풍경이 더 아름답고 빌딩과 아파트 숲, 도도히 흐르는 한강사이에 둔치,교량,자전거길과 88도로를 이어지는 화려한 불빛은 나의 발길을 머물게 하며 넋이 빠지게 자전거길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 사색에 잠기며 있기를 1시간이 넘었으며 집에 도착하니 다음날 1:00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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