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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폭염에 한강음수대에서 물한목음의 기뿜
작성자  ID : m******

 NICK : 호**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한강종주자전거길(서울구간)
작성일 2018-07-30 13:18:40
조회수 1890
첨부파일 이미지    20180725_133908[1].jpg (3627216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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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들어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주의보가 발생되는 요즘 자전거 타기가 몹시 힘들어지고 있으며 다른 때와 달리 폭염을 대비해 얼음물과 냉커피를 각각 보온병을 가지고 집에서 05:00 출발하여 안양천 한강합수에 들어서고 한강 남단 자전거길을 달려 광나루까지 2시간만에 달려왔으며 더위에 온몸이 땀으로 옷이 젖어 몸시 지친 나는 여기서 얼음물로 목을 추기고 힘을 내어 다시 1시간을 달려가면 팔당대교 남단에 도착할 수 있다. 서울에는 안양천 한강합수부부터 잠실대교까지 곳곳에 음수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물한모금을 편안하게 마실 수 있다는 사실에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순간이며 하남지역에는 자전거길이 짧기도 하지만 음수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광나루에서 꼭 목을 추겨야 한다. 광나루에서 다시 출발하여 팔당대교를 건너 북단 한강자전거길을 진입하고 주행하여 서울방향 남양주지역에 들어서면 고가 아래의 자전거길에 들어서면 고가그늘이 더위를 무디게 하고 더위에 지친 나로써는 깔닥고개를 오른는 일이  점점 힘들어가고 이 고개길에 안전봉이 자전거길 가운데에 새롭게 설치되어 있고 내려오는 자전거가 조심해지는 것을 볼 수 있어 안전봉 설치가 자전거 타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같게하는 효과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 깔닥고개 정상에는 그늘막이나 음수대가 없어 쉬지 않고 내리막길을 달려 내려가면 자전거길에 들어설수 있다. 나는 화장실과 음수대를 가기위해 자전거길에 진입하지않고 차도를 계속 직진하여 화장실과 그옆에 설치된 음수대 앞으로 설치된 자전거길에 진입하고 여기서 물을 마시며 더위를 식히며 출발하며 공사구간을 지나 구리지역에 들어선다. 구리자전거정류장을 지나고 서울지역에 들어서며 조금더 가면 출발해서 약 4시간만에 뚝섬에 도착한다.. 뚝섬에는 여러 곳이 음수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올 때 마다 이 곳에서 가지고 다니는 컵에 물을 받아 물을 마시며 한 숨을 돌리고 잠시 더위를 시키기도 한다. 이 뚝섬 음수대는 고정으로 청소하는 분이 너무 깨끗하게 청소를 매일하는 것으로 보이며 나는 월,수,금요일에만 자전거를 타며 올때마다 이분이 청소를 하여 너무 고맙고 감사하여 인사를 하곤 물을 컵에 받아 마시기를 반복하며 한다. 서울의 음수대가 그 어느지역보다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 자전거 타는 재미를 더해갈 수 있었고  여름철 폭염에 음수대에서 물을 마시는 재미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나는 이 음수대를 관리하고 청소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다고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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