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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천자전거길(18년 9월)
작성자  ID : l********

 NICK : 이*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오천자전거길
작성일 2019-08-20 14:08:55
조회수 1508
첨부파일
*인천에서 청주시외터미널 jump 오천자전거길(1일)_180908_97km(7hr)*
->인천터미널에서 6시30분 청주가는 첫 버스에 자전거와 몸을 실고 출발, 청주에서 괴산터미널 08시50분에 다시 자전거를 실고 괴산터미널에 도착.
괴산터미널에서 괴강교인증센터 20여분을 달려 찍고, 다시 백로공원인증센터를 향해 출발~
가을날씨답게 햇살도 좋았고 바람도 선선하게 불어서 운동하고 나들이하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날씨였다.
오천을 타는 자전거길은 두가지 방법이 있다.
1.충주터미널~행촌교차로~괴강교~백로공원~무심천교~합강공원~세종터미널
2.청주터미널~행촌교차로~괴강교~백로공원~무심천교~합강공원~세종터미널 -- 이번코스
난 2항을 선택하였고, 행촌교차로는 지난 5월 문경세제 자전거길때 행촌교차로 인증센터를 찍은 후로 괴강교를 찍고 진행하는 것을 선택하였다.
괴강교 오래된 다리로 등산로와 겹쳐저 있으며 금강자건거길을 건널때도 비슷한 다리가 있어서 눈에 익었다.
괴강교와 백로공원인증센터는 국도와 겹쳐서 있어서 크게 볼것은 없었는데 가을추수가 기다리고 있는 벼가 누렇게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으로도 충분한 가을과 자연의 조화가 어울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전거길의 묘미를 주위환경과 거리에 본다면, 오천자전거길/금강자전거길/갑천자전거길은 외롭게 달려야 하는 길임에는 틀림이 없다.(가족/친구 비추천코스)
백로공원인증센터(증평군청)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무심천교(미호천)인증센터로 출발~ 그냥  인천에 있는 물왕저수지/인천생태공원을 달리는 기분이랄까?
눈에 익은 코스들인것 같고, 데자뷰의 형상들이 뇌리에 스치는 것이가깝게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무심천교에서 미호천을 따라 대청댐으로 가면 금강하둣굿으로 향한다. 금강은 3년전 여름에 1박2일로 갔다온 코스이라 다음을 기약하며 마음을 접었다,
이번 코스는 오천자전거길을 타기위해 왔기에 정석으로 합강공원을 거쳐 세종버스터미널 19시10분 막차를 타야한다.
 혹시몰라 부지런히 달리고 또 달린다.
지난 남한강길자전거를 탈때 아팠던 종아리/발목은 언제 아팠냐는 듯 괸찮았고, 그때는 한달을 운동도 안하고 덤볐던것이 문제였다.
이번은 달랐다, 하루 95km코스이고 매주 1~2회 운동도 했기에 문안하게 잘 다녀온것 같다. 감사하다.
3년전에 세종을 지날때는 공사중이라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많은 건물들이 세워지고 들어서 있었다.
세종터미널은 그냥 공터에 가건물 하나만 턱하니 세워져 있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했다. 앞으로 더 발전은 하겠지만~
해서, 세종터미널 6시 50분에 도착하여 막차를 타고 인천으로 귀가한다.
해가 좀 6시면 떨어지니 야간 라이딩 준비도 해야한다.
오늘 하루도 주님께 감사하다.
올해 10월에는 라이딩 마지막코스로 북한강길을  두고 집으로 귀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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