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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북한강 자전거길(18년10월)
작성자  ID : l********

 NICK : 이*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북한강자전거길
작성일 2019-08-20 14:10:08
조회수 3302
첨부파일
*집에서 동암역~용산역에서 운길산역까지 jump 북한강길(1일)-181027   85km(7hr)*
->18년을 겨울이 오기전에 마지막 라이딩 장소는 북한강길이다. 15년도 10월중 가을쯤에 가평역까지 간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종주수첩이 없이 그냥 경치를 보면서 달리기만 했다. 그때는 4월초여서 햇살도 좋았고, 바람이 그리 많이 불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전날까지 비가 왔고, 새벽바람과 낮에는 역풍이 부는바람에 라이딩하는데 힘이 들었다. 그래도 햇살이 좋았고, 다시한번 기억나는 코스인지라 문안하게 달렸다.
확실히 주말(토/일)은 라이딩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달리면서  서로 목례로 인사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인사해도 안받아주는 지혼자 잘났다고 타고다니는 넘(?)들도 꽤있더라.~~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바쁘다고 인사나 하고 다니지~
그중에 대학생들은 단체로 왔던데 인사도 잘하고 상냥하니 좋은 모습이어서 한층 가슴이 포근했다.
샛터삼거리외에 다소곳은 남한강길과 아주 흡사하게 되어 있었다, 마치 데자뷰와 같은 곳은 다시 달리는 기분이랄까?
한강/금강/남한강/북한강 길은 아무래도 강줄기를 따라 달리다보면 마치 풍경이 흡사해서 거기가 거기인것 같은 착시가 일어날때가 몇군데 되는것 같다.
아주 사소한 차이지만, 라이딩길은 힘들지도 않고, 아주 샤방샤방 타게 되었다.
강촌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등산객들도 많았고, 라이딩 하는 사람들도 꽤 많았던것 같다. 주말은 사람들이 많아서 좀 불편하긴 하다~~ㅋㅋ
다시 춘천터미널로 출발 12:40분경~gogo
1시간반쯤 달리니 신매대교를 지나 소양강처녀 동상에 이르렀는데 꽤 컷다, 사진(인터넷)으로만 보다가 실제 보니 소양강을 대표하는 소양강처녀동상에서 한장 컷트. 춘천은 소양강을 기점으로 순환자전거길이 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바퀴 돌고 가는 일정으로 와야 것다.
14시쯤 춘천터미널에 도착하고 14:30분차로 인천으로 출발~
공인중개사 시험을 본 친구와 축하주를 하러 서둘러서 인천으로 gogo~
오늘하루도 건강하게 무사히 자전거 페달을 밞게 해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마지막으로 라이딩은 마치고, 내년3월경부터 금강(수첩인증)재도전/영산강/섬진강(2박3일)/낙동강(1박2일)/제주도는 2020년으로 국토종주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자기관리할수있도록 노력하겠고, 가족모두 건강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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