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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산강 자전거길 (19년9월)
작성자  ID : l********

 NICK : 이*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영산강 자건거길
작성일 2019-08-20 14:14:42
조회수 1705
첨부파일
*2차 라이딩: 영산강 나머지 4곳을 종주계획으로  인천에서 목포로 Jump해서 광주종합터미널 21시차로 인천으로복귀계획: 113km/10hr)
8/09(목) 퇴근후 영산강 라이딩을 출발하는 것으로 1주일 전부터 준비하고 인천터미널로 출발하였다.(22:10 목포방향 막차)
새벽2시 30분 목포도착 대합실에 문이  열려 있어, 다행이다 싶었다, 좀 쉬었다가 4시쯤 출발하여 했으나, 대합실 문을 3시에 모두 닫는단다. ㅠㅠ
그럼, 멀하지 하다가 시간을 아끼자 일단, 영산강하구둣을  찍고 출발하기로 결심한다. 02시40분쯤 목포종합터미널을 출발~영산강하구둣 까지는 30분정도
가는길에 새벽아침밥을 먹기로 했다, 괸히 밥도 안먹고 달렸다가는 음식점도 없을거고, 지쳐서 쓰러지기 때문이다.
콩나물국밥집이 보인다. 일단, 아침을 먹고 출발한다. 깜깜한 새벽라이딩 처음이다. 야간라이딩은 10시 까지는 해본것 같은데~
이렇게 이른 새벽은 처음이다. 암튼 달리기로 했다(03:10)
목포 터미널에서 영산강 하구둣까지의 자전거 거리  및 위치는 30분정도 달리며 길도 좋고, 가로등을 불빛삼아 달리는데는 좋았다.
거기서부터 암흑의( 세계) 자전거 도로  내자전거의 렌트만 이용하여 달린다. 그래 달려보자 지금 아니면 달릴수 없다. 또, 어디서 쉬지도 못한다.
2시간정도달리면 해가 뜨니까,~~ ㅋㅋ 달려도 달려도 해는 안뜨는겨~` ㅋㅋ
영산강 하구둣을 끼고 느러지 전망대까지 암흑으로 달렸다. 아무것도 보지못했다 . 볼수가 없없지만, 칠흙같은 새벽에 혼자 라이딩이라, ~~~
왠지 으스스 했다. ㅋㅋ 내 자전거 후레쉬로 전방5M만 주의하고 집중해서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위풍경을 아무것도 볼수가 없었다. ㅠㅠ
힘들다기 보다는 좀 외로운 사투, 집중도 해야한다. 방침은 금물, 잘못해서 넘어지면 그냥 집으로 가야한다. 모든것이 물거품으로,, 집중해서 달리자.라고 마음가짐을 굳게 한다.
이것도 나와의 싸움(?) 집중도 해야하고, 머리속은 오직 해뜰때 까지 안전운전, 아니, 오늘 무사히 귀한을 목적으로 달리고 또 달려본다.
영산강 3시30분쯤 출발 해서 느러지 전망대까지 5시 45분 도착 2시간 20분을 달려서 도착한곳이다.
느러지 올라가는 코스는 3개의 업힐코스다, C八하면서 없힐을 올라간다. 쉬지도 않고, 체력은 역시 이동규 ㅋㅋ , 아직은 힘이 남아 있다.그래서 감사하다., 건강주신것에 이렇게 자전거를 탈수있게 건강주신것에 진심감사드립니다.
느러지 전망대  전망도 좋았다, 라이딩은 이른 새벽에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느낌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사람은 없을 것이다. ㅋㅋ
여기까지 아침을 먹지 않았으면 도착하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감사하다,. 죽전보를 향해  출발(06:10)
어느강이 그렇듯 강을 끼고 건물을 끼고 달리는 주위환경은 거기서 거기인 것 같더라, 섬진강, 북한강,은 쪼금은 다른 느낌이지만, 영산강도 금강도 비슷비슷하더라,낙동강은 다음에 (어디서본듯한 환경~~데자뷰~~~)
느러지 전망대를 뒤로하고 죽산보인증센터로 출발, 죽산보까지 까야 물보급이 가능. 죽산보에 도착(07:30) , 죽산보에서 10km(1hr)는 가야 시내가 나온단다 ㅇㅇ
이시간때가 달리기다 딱 좋긴하다, 덥지도 춤지도 않고 아침 기운을 받아 달리는 것은 최고의  힐링이 되는 것이다. 힘들다 아침먹을 시간인데, 음식점이 안보인다. ㅉㅉ
아쉬운데로 초코바로 허기를 약간체운 뒤에 출발.  한참한참을 달려도 음식점은 안나오다가 드디어 나주시에 들어오니' "엄마밥상" 역쉬 전라도는 손맛이여~~~ 순대국밥으로 마무리~~(08:40)
생각해보니 산과 강을 끼고 사는 동네는 여러모로 잇점이 많을 것이다. 그중에도 지금처럼 자전거 도로를 만든것과 시원한 물이 흐른다는든 것이다.
나쁜것은 한강처럼 큰도시가 아닌이상 관리가 안되고 숲이 우거져서 미관상 좋지 않다는 것이다.  지금의 영산강 뿐아니라, 지금까지 다닌 섬진강, 금강, 북한강, 남한강 모두 지역발전을 하기를 바란다.
"나주시내 근처에 홍어거리" 가 있다. 시간이 있으면 여기서 저녁먹고 자고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 ㅋㅋ
달리다보면 느끼는 데자뷰 현상 (최초의 경험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본 적이 있거나 경험한 적이 있다는 이상한 느낌이나 환상)을 자꾸 자꾸 일어나는 것 같았다.ㅋㅋ
영산강 홍어거리 시내옆에 강으로는 돛단배가 있다. 잠시 휴식을 취해본다. 힘들디고 하다. 인천에서  목포터미널 막차 22시 10분차로 새벽 2시에 목포터미널 도착해서 쪽잠자고 지금 0930분까지 7시간을 달렸다.
새벽에 어둠을 뚫고 달리고  마음놓고 휴식도 못해봤는데  여기서 조금 쉬었다 간다.(10여분휴식후 출발)
10시쯤 승천보를 향하여 다시  페달질을 시작한다.  1시간을  달려서 승천보에  도착 영산강 물센터에서 물도 좀마시고, 국토종주수첨에  대해 안내하시는 분이 자세한 설명과  그동안  못찍은 도장과 스티커를 찎어주셨다
설명도 잘해줏시고, 휴식을 하는데 헉~~~ 외발자전거 부대가 나타났다.대단하다. 3명은 외발자전거, 1명은  두발 자전거로 국토 종주를  했단다.제주도도 부럽다.
나도 이제 마지막을 위해  달려야 한다. 낙동강 하구둣과 제주도 가 남았다.  즐거운 마음과, ,안전운행 할수 있도록 기도드리며, 감사하다.
광주종합터미널은  5월중16일에 섬진강/영산강 종주목표로 왔던  곳이다. 비쫄딱 맞으면서 광주터미널에서 밤 22시 차를 차고 인천으로 올라간적이 있다. ㅠㅠ
이번이 두번쨰 오늘은 낮에 광주시내를 둘러본다, 분위기 좋고 여인천하(?)로 살만한 곳이다 생각된다.
오늘은  도착예정은 14시반쯤인데  13시에 도착해서 13시 25분차를 타고 인천으로 올라간다. 인천 도착 에정시간은 16시반인데. 도착은 18시30분에 했다. 주말이라 너무 막혔다.
 
*영산강하구둣~담양댐 방향은 하행이 좋을것 같다. (아침햇볕, 풍속, 업힐구간, 어디든 똑같겠지만,~~~)
이렇게  건강하게  무사히 이번 라이딩도 마치게되어 너무감사하다.
시내에서 폼잡고 라이딩하는  족들이여 지방라이딩을 다녀보라 시내는 답답하지  않은가??
감사하며 낙동강라이딩을  위해 건강한 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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