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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천길이 아닌 황천길이 될거같은 길입니다.
작성자  ID : m*********

 NICK : 피****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오천자전거길
작성일 2020-04-08 20:13:11
조회수 4506
첨부파일
어제 오천길 라이딩을 다녀오면서 느꼈던 최악순간들...
물론 벚꽂과 실개천, 맑은하늘은 좋았습니다. 문제는 사람이 만든 인프라 였습니다.
그냥 침묵하면 안될거 같아서 몇개 적어봅니다.
1. 공사구간 너무 많음
- 괴산~청주 사이에 잊을만 하면 공사구간이 나와서 너무 위험했습니다. 대형트럭들이 자전거길로 다니지 않나
  흙먼지날리지 않나 더큰문제는 도로곳곳에 홀도 많고 모래난 흙으로 인해 자전거 몇번이나 자빠질뻔 했습니다.
  로드자전거가 특성상 슬립이 날수 있습니다.
2. 차량과 병행되는 구간 많음.
 - 잘 달리다가 갑자기 일반도로랑 합쳐저서 몇번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자전거길 특성상 제방길이 많았는데 길도 좁은데 트럭 지나갈땐 서로 난감하기도 하고 생명의 위험을 1번 느꼈습니다.
3. 길안내 너무 안되있음.
 - 길안내 표지가 너무 부족합니다. 길위에 파란선이나 자전거 마크는 오래되서 잘 안보이고 그나 표지라도 잘되있으면
  안헷갈릴텐데 길도 구불구불한데 이정표도 없어서 여러번 헤매게 되더라고요. 이건 인증을 받으라는 건지 말라는건지 좀 화가 났습니다. 그나마 대전시내는 도로 포장이나 길안내가 잘되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증평, 괴산은 최악입니다.
두번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

  빠른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어제 하루 다니면서 너무 화나는 순간이 많아서 기분 안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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