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페이지 국문페이지 회원가입 로그인

인증센터 및 커뮤니티

Home 인증센터 및 커뮤니티

인쇄하기
[게시판명 프로그램입력] 목록
제 목 금강종주를 마쳤습니다.
작성자  ID : g*****

 NICK : 행***
분류 국토종주 자전거길 > 금강 자전거길
작성일 2020-05-08 10:52:27
조회수 435
첨부파일

올해는 그랜드슬램을 꼭 달성하리라 하고, 칼을 갈고 타려는 중입니다.
먼저 금강종주를 마쳤습니다.
"대청댐-공주보"까지 1차로 타고, "공주보-금강하구둑"까지 2차로 나눠 탔습니다.
종주를 마친 소감은 4대 강 중에 금강이 가장 시원한 풍광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전거길이 너무 쭉 뻗은 직선도로가 많아 오히려 지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섬진강을 탈 때와 달리 가도가도끝이 없어 보이는 길이 너무 지루하고 무료했습니다. 낙동강보다 더...
무엇보다 도로 중간중간 공사구간이 있었는데, 우회하라는 안내표지판도, 우회도로 안내도 전혀 없습니다. 익산성당포구 아래로 강둑 제방공사 하는 몇 곳이 있습니다.
인증센터 도장도 뭉개져서 잘 안 찍히고, 스탬프도 말라서 물 부어 찍었습니다.
그리고 금강하구둑 철새조망대는 직원에게 물어보니 인증센터 자체가 없어졌다고 하네요.
그런데 행복나눔 홈페이지의 인증센터 안내에 보면 버젖이 나오고 있습니다.
관리자는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남은 동해안 강원 절반과 경북 구간, 낙동강 달성보-낙동강하구둑 구간, 영산강만 종주하면 다 탑니다.
더 더워지기 전에 끝내려는데, 쉽지 않네요.
그래도 금강종주하고 나니 올해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5월이라 바람의 영향을 크게 받아 그렇지, 더 더워지기 전에 자전거 타기 정말 좋은 때인 것 같습니다.
금강의 시원한 풍광이 아직도 마음에 펼쳐집니다. ^^

  • 목록보기
[게시판명 프로그램입력] 댓글
댓글 입력 양식

본인인증 후에 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배너

  • 자전거길 지도정보 서비스 바로가기
  • 기상정보
  • TOP